조직으로부터 세포를 분리하여 연구목적에 맞는 특정 세포군을 확보하는 과정은 면역학, 종양미세환경, 재생의학 연구에서 출발점이 되는 단계입니다. 적절하지 않은 조직 해리과정은 낮은 세포생존율, 응집 및 세포 잔해 증가를 야기해 유세포분석이나 단일세포 RNA 시퀀싱과 같은 후속 실험의 정확도와 민감도를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. 이러한 고민을 가진 연구자분들을 위해, 조직 해리 및 세포 분리 과정을 자동화하고 표준화할 수 있는 STEMprep™ Tissue Dissociator와 EasySep 플랫폼을 소개합니다.
본 웨비나에서는 실제 연구 중 자주 발생하는 조직 손상, 낮은 세포 회수율, 작업자 의존적 결과 차이를 중심으로 문제를 짚고, STEMprep™이 이를 어떻게 개선하는지 핵심 포인트 위주로 설명합니다. 이후, 조직 해리로 얻어진 조직유래 단일세포 현탁액을 EasySep 세포 분리 플랫폼과 연결하여 T cell, NK cell, myeloid cell 등의 다양한 세포군을 분리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. 이를 통해 실험 워크플로우가 어떻게 단순화되고, 연구 생산성과 데이터 신뢰도가 향상되는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.
조직 해리 및 세포 분리 과정을 개선하고 싶으시다면, 본 웨비나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실험 환경을 설계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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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나래 Ph.D.Field Applications Scientist, Immunolog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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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철훈Professional Manager, Sales & Market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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